한국은 전세계 골프용품 시장에서 7%를 차지하며
미국(41%)과 일본(24%)에 이어 3위에 이르는 거대한 규모의 시장입니다.
종주국 영국이 5.2%로 4위인것을 보면 한국에서의 골프 인기가 얼만큼인지를 새삼 실감하게 됩니다.
2000년도 이후부터 한국 골프는 매년 최대치의 성장세를 나타내며 대중화 되었습니다.
대한 골프협회에 따르면 350만명에서 470만명이 골프를 즐기고 있다고 하니
인구수 대비 세계최고 골프국가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의 골퍼들이 구입하는 골프용품 특히 골프공은
주변을 의식한 제품들이 대부분입니다.
세계유명 브랜드 입장에선 한국시장과 한국골퍼들은 요즘 젊은이들 말로 '호갱'이니
인쇄만 바꾸어도 신제품으로 홍보되어 자국에서보다 3배 이상 비싼 가격에도 판매되곤 합니다.
4피스볼이 가장 좋고 비싸다.
카바재질은 우레탄이 좋다.
딤플수와 모양이 중요하다.
심지어 볼의 경도와 강도, 그리고 공인구 여부까지 파고드는 고객분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나무와 언덕을 넘어 사라져 버리곤 하지요.
유명 브랜드 골프공을 사용해야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연습이 강자로 만들어 주는것이 바로 골프입니다.

저희 탑레인지코리아는
경기용볼은 필드에서 실제 만족하는 비거리와 타구감을
현실적인 가격으로 입증시키고자 합니다.
인도어와 스크린 연습장이 희망하는 탁월한 내구성과 우수한 타구감을
나타내는 연습용볼은 사용하시는 순간 다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정직하고 올바른, 거품없는 골프공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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